윤미경 서양화가가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면천읍성안 그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5월 한 달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면천읍성안 그미술관에서 지역작가 발굴을 위한 기획전시로 이뤄지며, <봄을 놀다>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전시에는 <봄바람> 시리즈 등 봄날을 느낄 수 있는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윤 서양화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봄 풍경을 담은 그림을 선보인다”며 “소풍에 온 것처럼 즐겁게 전시회를 찾아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12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