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 봄이 찾아왔다. 윤미경 작가가 다음달까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개인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윤 작가가 당진지역과 화성시 독지리, 전남 구례의 산수유 마을 등을 직접 다녀온 뒤 봄꽃을 소재로 그린 작품으로, 벚나무, 매화나무, 산수유나무 등이 그려진 작품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이지만 늘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았다.
윤 작가는 “봄을 맞는 기분을 작품으로 표현했다”며 “긴 겨울을 지내고 봄이 찾아오는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위치: 대덕동 1443 (대덕동 먹자골목 내 다인쌈밥 맞은 편)
■문의: 358-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