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식 시즌을 맞아 프리지아 농가의 손길이 분주하다. 출하를 앞둔 꽃들을 포장하느라 방안은 온통 사랑스러운 프리지아 향기로 가득하다. 지난해 9월에 파종해 5~6개월 동안 정성을 쏟아 꽃을 틔웠다. 손이 많이 가 고생스럽지만 수확하는 기쁨은 크다. 사진은 지난 12일 김경태(면천면 원동리) 농가의 모습.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243

졸업식 시즌을 맞아 프리지아 농가의 손길이 분주하다. 출하를 앞둔 꽃들을 포장하느라 방안은 온통 사랑스러운 프리지아 향기로 가득하다. 지난해 9월에 파종해 5~6개월 동안 정성을 쏟아 꽃을 틔웠다. 손이 많이 가 고생스럽지만 수확하는 기쁨은 크다. 사진은 지난 12일 김경태(면천면 원동리) 농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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