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비롯해 여러 문화를 체험, 전시할 수 있어 좋다. ·김선주 작가: 문화 소통의 공간이라 생각한다. 원도심이 살아나는 수공예 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아가 문화거리로 만들어져 수공예 작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할 수 있었음 좋겠다. ·백향선 작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족 소통의'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비롯해 여러 문화를 체험, 전시할 수 있어 좋다. ·김선주 작가: 문화 소통의 공간이라 생각한다. 원도심이 살아나는 수공예 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아가 문화거리로 만들어져 수공예 작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할 수 있었음 좋겠다. ·백향선 작가…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총 49인 정원으로 대부분 2인실로 구성돼 있고, 넓은 거실은 노인들의 소통의 장이 된다. 그밖에 식당·간호사실·물리치료실 등이 자리해 있다. 효제요양원은 경력 3년 이상의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조리사 등 16명의 직원이 가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