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시안게임 싸이클의 스타-홍석한과 아버지 홍봉기씨
…있다. 일본의 일방적인 출발지점 변경으로 싸이클에서 아깝게 놓친 금메달 하나. 일본현지와 방송에서 내보내는 연일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덕읍 홍석한(20세)이라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제 갓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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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족 하나'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일본의 일방적인 출발지점 변경으로 싸이클에서 아깝게 놓친 금메달 하나. 일본현지와 방송에서 내보내는 연일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덕읍 홍석한(20세)이라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제 갓 …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원상사 김기산씨 노동에 대한 신앙적 신념 하나로 비가 오는 날이면 쉬는 것이 죄를 짓는 것 같아 집으로 일거리를 가지고 오곤 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육체적으로는 속박을 받았지만 정신과 자기의 신념만은 변함이 없음을 말해주는 이 말은 갈릴레오가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럿이 함께모여 하나된 마음의 울타리를 엮어서 형제같은 공동체를 목표로 만들어진 동그라미회! 당진 동그라미회(회장 한상우. 31세)가 만들어진 것은 지금부터 5년전이다. 평소와 같은 격식없는 만남이 이어져오던 중 14명의 초창기 창단멤버는 친밀한 유대…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이겨내기엔 힘이 부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한전에 근무하다가 상처가 도저서 퇴직하고, 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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