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하늘을 지키는 습관 만들어요!
…에 쓰레기봉투와 피켓을 들고, 해변 주변을 걸으며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하나씩 주웠다. 그러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푸른 하늘의 날'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푸른 하늘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를 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족 하나'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에 쓰레기봉투와 피켓을 들고, 해변 주변을 걸으며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하나씩 주웠다. 그러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푸른 하늘의 날'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푸른 하늘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를 넘…
2024.09.0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합덕제는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고 연꽃 군락지여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합덕읍농촌지도자회는 깨끗한 지역 사회조성을 위해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운행 △친절봉사 △책임완수인 사훈과 ‘직장은 내 집 같이, 승객은 가족 같이, 차량은 내 몸 같이’라는 근무지침을 정해 운영되고 있다. 대영택시는 합자회사로 설립돼 초반에는 20명의 주주가 자리했지만, 최근 내실을 다지고 경영 편리를 위해 5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