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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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 · '가족 하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올해 나이 28세. 막 꽃을 피운 청춘이 산업현장 속에서 또 하나 사그라졌다. 아내의 임신소식을 들은 지 불과 며칠 만에 예비아빠 주 씨의 꿈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
2017.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여있다. 19개 자격증 취득 강원도 속초 출신인 차 작가는 고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됐다. 그는 30년 전인 1987년 우연히 공예를 접하다 공방까지 운영하게 됐다. 그는 지점토 공예를 시작으로 현재는 포크아트, 냅킨아트, 엘리돌,…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육성회비를 스스로 벌어 냈으며 책상과 의자를 조립하는 공장에서 작업 하나 당 15원 씩 받으며 일했단다. 20대에 들어서 가스 일을 시작했고 그 당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가스를 배달하며 점점 일을 배웠다. 오토바이로, 자동차로, 지금은 탱크로리까…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억을 많이 쌓은 것 같다. 한흥복: 주말에 야외스케치가 진행됐던 터라,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 작가님들이 이해해줘서 감사하다. 또한 야외스케치를 학동인들과 함께한 것만으로도 감성이 충만해졌다. 장애경: 야외스케치에 빠짐 없이 참석했다. 야외스케치 활동…
2017.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 분주하다. 요리에 사용할 생강가루를 만들기 위해 직접 재배한 생강을 하나하나 다듬어 말린 뒤, 가루로 만드는 작업을 손수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대부분의 식재료를 산새울가든 자체적으로 생산한다. 그 덕에 이곳에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0~40대로 구성된 소규모 라이딩 모임이었지만 지금은 20대 회원들까지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해 1975년생(43세)부터 1998년(21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고 있다. 직업도 제각각이다. 공무원, 자영업자, 회사원,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의 회…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된 교육을 받지 못했던 그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사람. 붓 하나도 손에 제대로 쥘 수도 없는 몸이지만 이제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그림 솜씨를 자랑한다.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머금고 입을 뗀 김한선 씨는 “한 평생 살면서 내 인생에 선생님이라…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고, 부족함 역시 소중히 여기려고 한다”고…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고 진하다. 여기에 직접 삶은 양지머리를 손수 하나하나 찢어 푸짐하게 넣고 한 번 더 끓여 뚝배기에 나간다. 미리 끓여 놓은 육개장이 아니기에 채소가 퍼지지 않고 아삭하게 씹히는 것이 배가네가든 육개장의 장점이라고. 함께 간편…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법도를 배워보자는 의미에서 도문 스님께 미리 부탁을 드렸던 터다. 동작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신 다음 첫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00원의 가격에 무한리필까지 가능하다. 한편 가장 자랑할 만한 메뉴 중 하나인 뼈다귀해장국은 돼지등뼈를 푹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케스트라는 3년 전 현악기 지도교사로 이뤄진 당진스트링앙상블의 사업 중 하나로 창단됐다. 당진지역 내 초·중·고·대학생들로 단원이 구성돼 있으며, 현재 26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최현우 지휘자와 7명의 강사가 파트별로 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려웠던 집 송산면 유곡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1급인 신영순(74) 씨 가족은 6명이 한 집에 살고 있다. 이 중에 신 씨와 큰아들은 시각장애인이며, 둘째 아들은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또 큰며느리의 경우 청각장애 3급으로 결혼이주여성이다. 여기에 신 …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이다. 이곳에 메뉴는 된장찌개 단 한가지다. 찌개 하나만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푸짐하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6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추월 대표는 “이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식당 운영을…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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