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생활을 해왔습니다. 평생을 살려고 직접설계해 집도 짓고 정원도 만들었는데 이 모든 것을 버리라구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또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짓는 것 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지 이상'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생활을 해왔습니다. 평생을 살려고 직접설계해 집도 짓고 정원도 만들었는데 이 모든 것을 버리라구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또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짓는 것 뿐…
2008.05.05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에는 정말 간신히 살았죠. 힘들었지만 그래도 회사 문을 닫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아서 불행 중 다행이었죠.” 최 대표는 그때 이후 어느 정도 경제적 위기는 벗어났지만 지금 체감하는 경기도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당진에 있는 건설업체들이 다 비슷…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