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축분뇨 악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가축분뇨 악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6 · 산업·경제 · 김예나

    축산농가 퇴비 부숙 관리 강조

    …중 살포하는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당진시가 미부숙 퇴비 살포에 따른 악취 민원 및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농가별 퇴비 부숙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역 내 축산업 농가 1336호 중 퇴비 부숙도 농가는 585호…

    당진시대
  2. 2020.08.15 · 환경·안전 · 김예나

    매년 악취‧폐수로 고통받는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방치해 수십년 동안 주민들이 악취와 폐수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본지 제1053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참조> 특히 최근 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료…

  3. 2020.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은호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장“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에 중점”

    …. 깔끔한 농장·쾌적한 농장 강조 한편 김 지부장은 한돈협회를 이끌면서 악취 저감사업과 축산환경 개선사업을 중요시하고 있다. 악취저감에 대한 갈등을 해소하고자 한돈협회는 3년 전부터 신평면 주민자치회, 당진시 환경정책과, 축산지원과 등과 TF팀을 결성…

  4. 2020.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축협 가축분뇨 시설 관련 “가곡리와만 협의…송산 주민들 몰랐다”

    가축분뇨 시설 설치사업은? 한편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은 유기성 폐기물인 가축분뇨·음식물류폐기물·하수슬러지를 자원화해, 친환경농업으로 육성하고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설은 8만6000평 규모로 용량은 바이오가스화(액비…

  5. 2020.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농업정책중·소농 위한 정책 필요하다

    …대해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정도로, 미부숙 퇴비는 암모니아 가스 및 악취를 유발한다. 이에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대상농가는 6개월마다, 신고대상 농가는 1년마다 검사기관에 분석 의뢰해 적합판정 받은 결과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위반시 과태료도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