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 핑계로 인도를 오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원단의 가치 알리고파” 2020년 무렵 박지애 대표는 손수건과 쿠션 커버 등을 소량으로 들여와 판매하다가 프리마켓에 참여하면서 사업을 점차 확장했다. 박 대표는 “야외에서 열리는 마켓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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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치 물건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핑계로 인도를 오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원단의 가치 알리고파” 2020년 무렵 박지애 대표는 손수건과 쿠션 커버 등을 소량으로 들여와 판매하다가 프리마켓에 참여하면서 사업을 점차 확장했다. 박 대표는 “야외에서 열리는 마켓이라…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원으로 조성될 곳에 온갖 쓰레기들이 놓여 있다”며 “당진시에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해놓고 쓰레기가 방치되는 것을 보고만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에서는 주인이 있는 물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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