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끄러웠어요ꡓ 배인숙씨의 고향은 서울이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일찍부터 객지생활을 했고 13년전 당진으로 왔다. 처음엔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7년전부터 직접 장사를 시작했다. 적은 돈으로 시작했지만 빚을 내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배인숙씨는 개업 첫날부터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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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각종 생활'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끄러웠어요ꡓ 배인숙씨의 고향은 서울이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일찍부터 객지생활을 했고 13년전 당진으로 왔다. 처음엔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7년전부터 직접 장사를 시작했다. 적은 돈으로 시작했지만 빚을 내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배인숙씨는 개업 첫날부터 적금…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밭에 꽃묘판을 만들어 부락 도로변에 코스모스,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여 생활주변 환경미화에 보탬이 되었다. 이렇게 5년동안 허둥지둥 연례적인 사업에만 매달리며 마을부녀회에서 일하다가 90년도 면회장의 직책을 맡고보니 부락 부녀회장보다 몇배 할 일도 많…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소신껏 살아온 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재원씨는 말한다. 검소한 생활방식이 몸에 밴 탓에 ‘멋없다’는 핀잔도 종종 듣지만 묵묵히 어려운 살림을 잘 꾸려온 부인과 국민학교에 다니는 연년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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