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이다. 특히 돈사에서 발생하는 파리, 모기 등의 각종 벌레 떼로 인한 피해와 건강문제, 지가의 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돈사 인근에 위치한 정태원·손인식 씨 부부는 행정2통에 30여 년째 거주 중인 주민으로 돈사가 들어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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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각종 생활'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이다. 특히 돈사에서 발생하는 파리, 모기 등의 각종 벌레 떼로 인한 피해와 건강문제, 지가의 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돈사 인근에 위치한 정태원·손인식 씨 부부는 행정2통에 30여 년째 거주 중인 주민으로 돈사가 들어서면서 …
2014.08.29 · 환경·안전 · 임아연
…07년 아파트 건립 및 개발이 중단된 이후 급속히 공동화가 진행돼 현재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으므로 조속히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함. 곽양근 읍내11통장 현재 마을 경로당이 없으며, 사용하고 있는 마을회관도 임대기간이 만료돼 올해…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말뚝이 보이는 곳은 김 양식장이다. 그 당시 김 양식장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터전이었다. 하지만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생활터전을 빼앗겨 안타깝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91년 충주에…
2014.04.04 · 환경·안전 · 임아연
…리 도뜰 양돈장 앞부터 시작해 당진포2리 해창까지 이동하며 1t 이상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레기는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부터 가구, TV, 냉장고 등 생활폐기물까지 다양했으며, 회원 중 한 명은 아무데나 버려진 유리병을 밟아 부상을 당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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