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노은정ㆍ신기헌 대표취향 따라 조합하는 베이글과 크림치즈
… 1월부터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고산초, 고대중, 호서고를 졸업한 뒤 약 20년간 대전에서 생활했던 노은정 대표는 친정이 있는 당진을 자주 오가다 우연히 이곳의 새로운 운영자를 찾는다는 소식을 접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갈산리 출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 1월부터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고산초, 고대중, 호서고를 졸업한 뒤 약 20년간 대전에서 생활했던 노은정 대표는 친정이 있는 당진을 자주 오가다 우연히 이곳의 새로운 운영자를 찾는다는 소식을 접했다. …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94세인 고간난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옛 기억이 또렷했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스무 살에 오도리로 시집와 74년째 살고 있다. 할머니가 시집왔을 때만 해도 오섬은 집이 10채도 되지 않는 작은 마을이었다. 그러나 6.25전쟁을 겪으면…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명에 유니폼 선물 서울에서 (주)금영코프레센을 운영하는 우강면 창2리 출신의 출향인 김창영씨는 지난 12일 우강면 게이트볼 회원 25명에게 추석을 맞아 고급 유니폼 및 모자(2백5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90만원 방문전달 우강면 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