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배에 올랐던 30년 전에 비하면 어종도, 수량도 눈에 띄게 줄었지만 땀 흘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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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감동 가득'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배에 올랐던 30년 전에 비하면 어종도, 수량도 눈에 띄게 줄었지만 땀 흘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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