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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노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감사 노트'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학생 위해 상식책 만든 홍선기 해나루시민학교 교사“선생님 ‘멘붕’이 무슨 뜻이에요?”

    … 묻지 못했던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홍 교사의 ‘비밀노트’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노트 속 글은 10년 뒤 <알고 싶어요! 딩!동!댕 사전>으로 태어났다. “10년 전 학생이 물었던 ‘멘붕’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멘탈 붕괴’의…

  2.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하지만 무슨 일인지, 작품을 내보이기 위해 준비하던 과정 중 시를 적은 노트를 통째로 잊어버렸 다. 그는 “집안을 샅샅이 찾았는데도 끝까지 못찾았다”며 “노트가 어디에 갔는지 지금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급히 열흘에 걸쳐 총 6편의 시를 썼다.…

  3. 2023.06.0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문화다양성 깨닫는‘함께하는 세상’

    …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연 엿보기] 심보준 배우 “장애라는 단어를 버리면 차별이 완화됩니다”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영국에서 시작됐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길거리에 많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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