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이에겐 당당하고, 약한이에겐 인간적인 어른돼야죠” - 성년 맞이한 당진신협 최미현씨
…전엔 몰랐던 바이다. 강한 사람 앞에선 강하고, 약한 사람 앞에선 약한 당당하고도 인간적인 사람. 배고플 땐 라면을 세그릇이나 먹는 식욕 ‘왕성한’ 미현씨가 성년의 날에 그려본 좋은 인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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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강한이에겐 당당'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엔 몰랐던 바이다. 강한 사람 앞에선 강하고, 약한 사람 앞에선 약한 당당하고도 인간적인 사람. 배고플 땐 라면을 세그릇이나 먹는 식욕 ‘왕성한’ 미현씨가 성년의 날에 그려본 좋은 인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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