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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았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같았던 마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떠나 어디를 가겠어. 경제도 어렵고 그냥 여기에서 남은 여생 살고 싶은 마음 뿐여.” 김호옥(77)씨는 “복운리에는 60대 이상의 노인들이 대부분이고 남의 땅에서 농사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임대농들은 보상도 못 받고 농사 말고는 할 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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