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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았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같았던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 베트남을 떠나기 전날 밤, 전사한 전우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과 미안한 마음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2. 헌병 자부심 갖던 시절 나는 헌병이었다. 헌병은 포로를 교환할 때 헌병 1명당 포로 7명에 준한하는 몸값이었다. 그래서 현역으로 있을 때 자부…

  2.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생명을 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저며 온다. 농가소득은 20년 전과 같고 농업 명목 소득은 30% 감소했다.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은 28%에…

    당진시대
  3.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짓말쟁이로 만들 수 없었던 그는 신문배달을 그만 두고 공부에 전념하기로 마음먹었다. 문제집 하나 살 돈도 없이 교과서가 새까매지도록 공부했고 선생님이 칠판에 적어주는 것은 모조리 외웠다. 또 헌책방과 도서관에서 남이 푼 문제집을 가져다가 공부했다. 그…

  4.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도 했다. 나무 하나만 바라 본 인생 계속 청양에서의 생활이 이어질 것 같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그는 돌연 당진으로 향했다. 그는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지난해 여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이 작가는 시곡동에 자리한 나무공예품을 취급하는 느티공예사(대…

  5.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 방울의 축복

    …에 은근히 땅이 있으면 한번 고구마를 심어보고 싶었던 참이라 기대 섞인 마음으로 고구마를 한밭자리 심었습니다. 고구마 싹은 집안 형님이 키워주셨고 친구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고 싹을 심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0년 전에 놓은 농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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