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추억의 역사 탐방
…해서는 안 될 때는 말하지 말라. 말이란 말을 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 되고, 말해서는 안 될 때 말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이 너무나 좋아 잠시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같은 되고'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서는 안 될 때는 말하지 말라. 말이란 말을 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 되고, 말해서는 안 될 때 말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이 너무나 좋아 잠시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까막눈’과 같은 것이었지만, 다수의 청인들은 알지 못했다. 농아인들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당진시가 주최하는 행사, 그리고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누군가가 함께 무대에 …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마할 것인가에 대해 사람들 관심이 많았다. 개인적인 고민 역시 컸을 것 같은데, 어땠는가? 굉장히 고민 많았다. 내가 도의회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등 많은 생각을 했다. 결과적으로 도의원이 됐는데, 지난 2년 간의…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다. 여성 정치인으로서 선거 과정과 의정 활동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은데. 최연숙 : 여성이 정치한다고 하면 주변으로부터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면서, 시민들이 소외감 갖지 않도록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시민을 대신해 시정을 견제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고자 한다. 또한 실생활 맞는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당진시가 서해안 최고의 성장도시로 뿌리 내…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에 대한 고민하는 시점이 왔다. 지역의 청년들도 마찬가지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에 대한 교육 필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을 만났다. 이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전공을 살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번 선거가 네 번째 도전이다. 선거를 치를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많은 걸 배우게 된다. 이번 선거는 중앙정부의 정치적 영향이 선거 결과를 크게 좌우했다. 선거문화가 많이 바뀌다 보니 당진시민들이 지방자치단체장 뿐만 아니라 기초의원들에게도 …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열전이 수록돼 있는데 당대의 손숙오, 자산, 공의휴, 석사, 이리와 같은 공직자들이 높은 도덕성, 원칙과 소신 그리고 관용의 리더십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했던 것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이 교훈으로 삼을 만 하다. 제갈량은 중국 역사상…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인사 발탁하겠다. 하위직 직원들과 미팅을 하면서 이들도 언젠가는 팀장이 되고 과장이 되고 국장이 될텐데, 그러려면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찬을 통해 리더십, 전문성, 도덕성을 키우라고 주문했다. 역량이 있는 직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에 구석구석 자리한 착한가격업소를 소개한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칼국수 전문점 귀락당. 지난 2012년 6월 19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곳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일각의 비판을 적용시켜 김 후보를 견제하는 것으로 읽히고 있다. 이 같은 ‘경제’ 프레임은 이철수 후보에게도 나타난다. 이 후보 역시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철수 후보는 “당진…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민간으로 이양했다. 하지만 오히려 관영화가 심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이철수: 전문성 있는 경영인을 확보하고 문화재단과 복지재단의 경영 진단을 실시하겠다. 그리고 직원과 소통하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고 생각한다. 권력의 남용과 강자의 횡포가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되고 잘못된 관행은 척결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비뚤어진 문화를 혁신하고 권위적인 사회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같은 정치인으로서 성찰의 기회로 삼겠…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양한 정보를 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발로 뛰면서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우영 전 회장은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자 주주, 그리고 후원회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강 …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애인의 편견어린 시선도 장애인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표 지회장은 앞으로 당진시가 추구해야 할 장애인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안했다. 그는 우선 각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표 지회장은 “장애인…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불리는 사람들이 지역연고를 발판삼아 시군구 기초의원 자리를 차지하고, 같은 당 소속 단체장이나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 지역사회 정당활동의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두 번째 부류는 지역출신 인물로 어린 시절 고향을 떠났다가 선거를 앞…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폭력문제가 교회 담장을 넘어 심각한 사회악으로 시민들의 원망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성직자들이 할 일은 반 그리스도적인 충남인권조례폐지 요구가 아니라 스스로 회개를 통한 혁신부터 해야 한다. 동시에 조례폐지에 앞장선 자유한국당 도의원들이…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원들을 향해 야유와 고성을 지르며 거칠게 항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같은 국민, 같은 도민으로서 무겁고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것도 아닌 인권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왜 이토록 서로 반목과 대립을 해야 하는지, 인권이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이…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양승조 의원은 “소통과 융합의 도지사가 되고 싶다”며 “안희정 도지사의 성공적인 도정을 계승·발전시키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함께 이루겠다”고 밝혔다. 상대 후보인 복기왕 아산시장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해서는 오…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유치와 관련해 어기구 국회의원과의 갈등이 있다고 하는데, 국회의원과 같은 당 소속으로 오랫동안 정치를 함께 해왔다. 핫라인을 통해 지역문제를 긴밀하게 협의하며 대화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가 LNG기지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LNG기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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