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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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같은 해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
2013.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해안 옹벽을 치고 건물들이 들어섰다. 1920년부터 2005년까지만 해도 24만5000㎥의 모래가 해안선에 쌓여 있었는데 현재는 이의 절반가량인 11만5000㎥의 모래만 남아 있다고 한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하와이 정부는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십여 년째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는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김기수 대표. 김 대표는 14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오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을 보여주는 신문이지. 어떤 신문에서 당진을 다루겠어”라…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중학교를 졸업하고 꼬박 7년을 과수원에서 농사를 배웠지.” 50년 전 만해도 당진에 과수원이 많지 않았단다. 지금과 달리 동남아산, 미국산 과일들은 구경도 하기 어렵던 시절, 사과·배는 단연 서민들의 대표 과일이었다. “그때는 자전거에 짐바구니를 달아…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형당하는 두 가지 길 이외의 다른 길은 없었다. 그런데 마녀 판별법과 같은 이러한 비논리적 방법은 단지 중세시대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석문면 교로리에 석탄화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동부화력에 대해 지난 5월 전기사업 허가를 내준 지식경제부의 태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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