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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3년

28건 · '같은 해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 동아리 탐방] 원당중학교 유도부전국소년체전서 4명 입상

    … 6명이 출전, 이 가운데 4명의 학생 선수가 입상했다. 충남 내에서는 같은 학교 학생 선수 4명이 전국소년체전에서 입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현재 당진에 유도부가 있는 학교는 탑동초와 원당중이다. 원당중 유도부에는 14명의 학생이 속해있다. 최…

  2.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와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것이 왔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가족력이 있어서 형제들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막막했는데, 한편으로…

  3.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는 이를 통해 자신의 삶도 긍정적인 영향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아들 같은 전·의경 대원들” 서산 출신의 송정화 회장은 40여 년 전 당진 우두리가 고향인 남편 박전배 씨를 만났다. 송 회장은 당진에서 집안 살림을 꾸리면서 남편과 함께 농사짓고 소를…

  4.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과 상가, 시설이 당진 최초로 시작된 곳이었다”며 “서울의 종로·명동과 같은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주요 기관이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빠르게 쇠퇴했다”고 말했다. 이기동 읍내1통 초대 노인회장은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 당진군민은 물론…

  5.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관장 인터뷰] 구경완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당진, 탄소중립 실현 가능합니다”

    …생태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탄소 배출을 줄인다고 해도 이미 배출된 탄소로 인해서 기온은 계속해 오를 것이다. 탄소중립은 필요하다. 당진의 ‘탄소중립’ 과연 실현 가능한가? 우리 센터는 탄소중립(net-zero)보다도 배출량을 마…

  6.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대학생들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30년 전만 해도 보봉은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에 속했던 프랑스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19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프랑스군이 철수하자 마을은 폐허로 남았…

  7.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 줄어든 것 같다”면서 “회나 해산물 종류가 안 팔리고, 손님이 칼국수 같은 것만 주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염수 방류 전부터 사람들이 해산물에 대해 거부 반응이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오염수를 방류하고 나니 사람들의 거부 반응이 와닿는다”고 전했다.…

  8. 2023.08.2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가락동이 주목하는 당진양파…그 비결은?

    …”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양파는 주생산 지역에서 연작장애(한 작물을 같은 땅에서 오랫동안 기르면 생육환경이 나빠져 수확량이 감소하는 현상)로 수량 감소, 품질 저하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당진에서는 양파 농사를 지은 지 그리 오래되…

  9.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지역 현안 깊이 있게 보도...분석기사·기획보도 필요해”

    …식으로 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는데 야근을 해도 즐거웠어요. 봉사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제게도 에너지가 전달 돼요. 그 덕분에 힘든 줄도 모르고 일했죠.” 그는 2013년 당진시자원봉사센…

  10.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혈액암 투병 중이 이웃 위해 일손 걷어붙인 가교1리 주민들

    … 남편 정창만 씨는 최근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청천벽력과 같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지난달 30일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 힘겨운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왔지만 농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 모를 심다 말고 …

  11.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사는 93세의 임종태 씨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집집에 동네 사람들 이름도 다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척척 해냈다. 하지만 입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전쟁이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12.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고 건강이 염려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호수공원이 있었더라면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상황이 지난 이후에도 시민의 삶이 다양하고 활기찼을 것으로 본다. 정주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다. 구도심에 작은 산책로라도 있었다면 시민이 즐겨…

  13.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안양에서 태릉까지 출퇴근을 해야 했다. 새벽에 일어나 첫차를 타고 출근해도 늘 가장 늦게 회사에 도착했고, 아무리 빨리 퇴근을 해도 밤 10시가 다 돼서야 집에 돌아왔다. 별 보며 출퇴근을 하던 도시에서의 삶에 지칠 때쯤 아내와 어린 딸을 데리고 당…

  14.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 이런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주권자 역할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정보가 필요하고 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주권자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제대로 제공해…

    당진시대
  15.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제12회 당진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당진시장기 체육대회 12개 종목에 1800명 시민 참여

    …수 있어서 뜻 깊은 대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이와 같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테니스 제12회 당진시장기 테니스대회가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팀 26…

  16.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산단 불산공장 입주 추진 관련건축허가 불허에 행정소송 제기…당진시 패소

    …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불화수소가 쉽게 기화하기 때문에 램테크놀러지와 같은 업체에서는 불화수소를 물에 녹여 불산을 만들어 필요한 곳에 공급한다. 초고순도 불화수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 사용된다. 반도체 생산시 공정 과정에서 극미량의 불순물이 들…

  17.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긴급 현안질문에서도 이 같은 양상이 뚜렷이 드러났다. 양 당 의원들 모두 “당진시가 재협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며 당진시를 질타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의…

  18.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는 10명의 회원이 속해 있다. 당진은 물론 인근 아산이나 서산에서 활동해도 함께 할 수 있다. 성별도, 국적, 나이도 상관없이 오로지 클라리넷에 애정만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가 되면 당진문화원으로 모인다. 이한경 강사…

  19.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하루에 적게는 4~5개부터 많게는 12개까지 일정을 소화하는데, 이렇게 해도 일반 시민들과 폭넓게 접촉하는 데에 한계가 많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박명우 : 해줄 수 없는 것을 해달라는 민원 요청이 있을 때가 가장 어렵다. 법적인 근거가…

  20.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말들이 있다. 듣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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