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개교 23년 만에 첫 설립…사학비리 척결 요구
… 운영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자 교수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개교 23년 만에 처음으로 구성한 협의회다. 교수협은 교권 확립과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을 비롯해 대학의 건학 이념을 구현하고 장기 발전에 기여하고자 창립됐다. 지난 1년 간 신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개교 만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운영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자 교수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개교 23년 만에 처음으로 구성한 협의회다. 교수협은 교권 확립과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을 비롯해 대학의 건학 이념을 구현하고 장기 발전에 기여하고자 창립됐다. 지난 1년 간 신성…
2019.04.26 · 인물·동정 · 임아연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성용모)이 11년 만에 덕사(德士) 학위 수여식을 열었다. 덕사학위란 지난 1994년 서금구 창립학장이 제정한 학위로, 4년 동안 꾸준히 노인대학을 출석한 학생들에게 ‘덕(德)을 갖췄다’는 의미에서 덕사학위를 부여하고 있다. 꾸준…
2019.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신성대의 사학재단 비리 문제가 제기된 후 개교 25년 만에 교수들로 구성된 신성대학교 교수협의회가 설립된 가운데, 교수협은 규탄 성명 발표에 이어 학교 공식 행사인 시무식 참석을 거부하고 나섰다. 교수협은 전국대학노조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