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살기 좋은 동네, 우리 스스로
…명의 구성원으로 진행됐으며 퍼실리테이터가 토론을 정리하고 이끌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경로당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안됐는데 이 가운데 육아 돌봄 시설로 활용, 어르신일자리 만들기, 지역특성화 상품 개발, 젊은 사람들과 교류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개발 방식'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명의 구성원으로 진행됐으며 퍼실리테이터가 토론을 정리하고 이끌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경로당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안됐는데 이 가운데 육아 돌봄 시설로 활용, 어르신일자리 만들기, 지역특성화 상품 개발, 젊은 사람들과 교류장…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의 특성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에 비추어 볼 때 왜목마을은 사실상 현 지자체에 의해 방기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제라도 왜목마을의 자연적·지리적 조건과 명성에 걸맞게, 관광객들에…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해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에게 카페문화 나눔을 통해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활동을 보여줬으며, 2년 째 사업에서는 지역 학생들에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