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불 집회는 물론 시청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목소리를 높여 왔고, 결국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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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개방 반대'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불 집회는 물론 시청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목소리를 높여 왔고, 결국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 든다. 황톳길 끝에는 발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코스를 반대로 걸었을 경우엔 발 씻을 공간이 없어 화장실에서 씻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추후 시작점에도 발 씻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래놀이와 물장구치며 놀기 황톳길에서 내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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