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개별 공동주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855세대 약 3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5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더 들어설 예정으로, 이미 2차 현대제철직장주택조합이 구성된 상태다. 이들은 새로운 육성우 목장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 해당 대책위는 “합의안을 작성하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