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갈 곳 잃은 성구미 어민들 ‘시름’
… 대형 선박의 항만시설 이용에 불편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로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당진시 김근석 항만물류팀장은 “해당 구역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항만구역으로 어항구 설치가 필요할 경우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며 “대형 선박이 오가는 항만지역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객관적 입장'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 대형 선박의 항만시설 이용에 불편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로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당진시 김근석 항만물류팀장은 “해당 구역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항만구역으로 어항구 설치가 필요할 경우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며 “대형 선박이 오가는 항만지역이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