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그림 속에 움트는 아련한 향수
…서 추구하는 것은 ‘선’입니다.” 황토빛의 조명이 주는 아늑한 분위기의 갤러리 진에 들어서면 화가 이종호(46)씨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유화 특유의 뭉갠 듯 부드러운 질감 위에 날카롭고 섬세하게 드러난 나무의 윤곽. 송악고등학교 미술교사이기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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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갤러리' · 인물·동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 추구하는 것은 ‘선’입니다.” 황토빛의 조명이 주는 아늑한 분위기의 갤러리 진에 들어서면 화가 이종호(46)씨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유화 특유의 뭉갠 듯 부드러운 질감 위에 날카롭고 섬세하게 드러난 나무의 윤곽. 송악고등학교 미술교사이기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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