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④] 대호지면 적서리 너른 들판에 울린 “풍년이요!”
… 칠월칠석마다 액막이 고사를 지내던 신성한 장소였지만, 도로 옆에 있어 훼손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남기창 노인회장이 직접 바위를 땅에 묻어 보존하면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왜구를 피해 숨었다는 ‘방구(防寇)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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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갯벌 훼손'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칠월칠석마다 액막이 고사를 지내던 신성한 장소였지만, 도로 옆에 있어 훼손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남기창 노인회장이 직접 바위를 땅에 묻어 보존하면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왜구를 피해 숨었다는 ‘방구(防寇)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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