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기 홀로 섬이 남으리 - 김태숙
거기 홀로 섬이 남으리 -교로리 버려진 선착장에서- 김태숙 기자 저 질펀한 갯벌을 다 넘으면 푸른 바다로 나가고 바다 건너 의연한 섬에도 닿을 날 있는 것처럼 우리 삶의 이 질편한 갯벌 다 넘으면 일렁이는 푸른 희망건너 안락한 고요에도 이를 날 있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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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거기 홀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기 홀로 섬이 남으리 -교로리 버려진 선착장에서- 김태숙 기자 저 질펀한 갯벌을 다 넘으면 푸른 바다로 나가고 바다 건너 의연한 섬에도 닿을 날 있는 것처럼 우리 삶의 이 질편한 갯벌 다 넘으면 일렁이는 푸른 희망건너 안락한 고요에도 이를 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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