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효재 채규흥
…화를 감상하는 명구에는 관광객이 운집하여 含欣持酒且持肴(함흔지주차지효) 기쁨을 머금고 술과 안주를 가져오네. 注 蕭蕭(소소) : 나뭇잎이 떨어지는 소리. 쓸쓸한 모양 黃花(황화) : 국화의 異名 騷人(소인) : 詩人의 별칭 >>효재 채규흥 작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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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거둬들이는 기쁨'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를 감상하는 명구에는 관광객이 운집하여 含欣持酒且持肴(함흔지주차지효) 기쁨을 머금고 술과 안주를 가져오네. 注 蕭蕭(소소) : 나뭇잎이 떨어지는 소리. 쓸쓸한 모양 黃花(황화) : 국화의 異名 騷人(소인) : 詩人의 별칭 >>효재 채규흥 작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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