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화재 난 돈사…‘불법건축’ 강행으로 논란 계속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돈사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은 축사 건립에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당진시는 2021년 6월경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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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거리에 무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돈사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은 축사 건립에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당진시는 2021년 6월경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4월 언론을 통해 보도된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사태는 그야말로 큰 충격을 주었다. 중앙 언론에서도 큰 이슈로 다루며,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또한 법 규정에 의해 충청남도가 조업정지 처분을 내리며 ‘환경이냐, 경제냐’…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축산업계에서도 악취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가축분뇨를 인근 호수로 무단방류하는 경우도 드물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나 타 지역에서 온 기업형 축사를 허가할 경우 기존의 지역주민들은 물론 지역의 축산인들의 생존권도 보장받지 못한다”며 “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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