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전 영재학교에서 불가사리를 연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군복무 당시 군대동기 2명과 함께 지난해 스타스테크를 창업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걱정 목소리'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전 영재학교에서 불가사리를 연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군복무 당시 군대동기 2명과 함께 지난해 스타스테크를 창업했다. 이…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는데 고통이 너무도 심했다. 화요일에 다쳤지만 서산에서 통학하는 아이들 걱정에 참다가 금요일 오후가 되서야 병원에 찾았다. 생각보다 심한 골절로 수술까지 해야 했고 병원에서는 3개월 간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생계 활동이 먼…
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보전되지 않는다는 불안감에 농민들이 논 타작물 재배로 전환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3일 2018 논 타작물 재배 추진 관계기관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14개 읍·면·동장을 비롯해 지역 내 농업인단체(…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석문면민 뿐만 아니라 당진의 경제와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시민들은 LNG기지 유치 목소리를 날로 키워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5 LNG 생산기지는 석문에 유치해야 한다. 아주 소극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판단기준은 명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