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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건강을 생각'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전했다. 하지만 사회복지학을 배울 당시만 해도 그는 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다 재활의료기구 제조업체인 마르페를 알게 되면서 노인복지시설과 기구에 관심 갖게 됐다고. 황 대표는 “마르페가 재활의료기구 제조뿐 아니라 실버사업에도 사업을 …

  2. 2019.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수리 및 의료 봉사 펼쳐

    …모습 보니 뿌듯” “초대1리를 방문해 노후한 집을 고쳐주고, 마을주민의 건강을 돌봐줘 고맙습니다. 집수리를 받은 주민들과 의료 검진을 무료로 받은 이웃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뿌듯합니다.” 미니인터뷰 윤상필 학생 (건축학과 3) “변화된 집 …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노인들 틈에서 또래 친구들의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꾹꾹 눌러…

  4.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최 담임목사는 간이식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으며, 딸 주은 양은 퇴원한 상태다. 간병이 필요한 주은 양은 아버지 집과 친구 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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