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국밥이 완성된다. 소머리국밥 간을 더해줄 소금은 천일염으로, 한 번 더 건강을 생각해 강황가루를 넣어 볶았다. 육회비빔밥은 이곳의 별미다. 여느 식당과 달리 고추장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초 양념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유 대표는 “지인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건강을 생각'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밥이 완성된다. 소머리국밥 간을 더해줄 소금은 천일염으로, 한 번 더 건강을 생각해 강황가루를 넣어 볶았다. 육회비빔밥은 이곳의 별미다. 여느 식당과 달리 고추장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초 양념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유 대표는 “지인이 …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 삼에 대해 나보다 더 잘 아는 심마니”라고 덧붙였다. “음식에 그대로 건강을 담았어요. 여러 고객이 건강을 생각하며 꾸준히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가야금계탕에서 든든하고 건강하게 식사하세요!” ▪ 영업시간: 오전 9시30분~오후 10시 (…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를 받고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더욱 자신 스스로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동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면서 학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이중고의 어려움 속에서…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물론 다양한 수제 꽃차와 한방차를 즐길 수 있던 키아라(대표 김향자)가 건강을 생각한 발효음식을 중점으로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이곳에서는 점심시간에 3번 쪄서 만든 연잎밥을 먹을 수 있다. 건강한 음식 먹고 건강하게 인스턴트 식품과…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찌는 듯한 무더위에 금세 지치기 일쑤인 요즘, 흑염소로 입맛과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송악읍 고대리에 자리한 염소고기 전문점 ‘고산흑염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크림을 사용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게 특징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 메뉴를 구성했다. 수제차로 쌍화차와 생강차, 대추차가 있으며 신통차, 강근차, 온보차 등의 한방차도 준비돼 있다. 윤 대표는 “감기몸살을 풀어주고 기력을 보충해주는 …
2021.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재앙을 쫓고 길운이 열려 명예와 부를 얻는다고 전해진다”며 “승진·합격·건강을 뜻하는 그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그림에서는 용맹하면서도 너그러워 보이는 구상으로 호랑이의 위엄과 친근함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그는 매화꽃이나 초롱…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내성적인 성격으로 낯을 많이 가린 탓에 누구도 그가 운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학생 때 태권대 대회에 출전하면 아무 말 없이 대기 장소에 앉아 있어 대회 경험이 많았어도 다른 선수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했단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그의 눈…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릇에 익힌 열무김치가 전부지만 진한 콩국물로 더운 여름날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콩국수집으로 소문났다. 또한 이곳에서는 콩국수 생면 포장이 가능하며 콩물과 열무김치를 구매할 수 있다. ▪가격: 서리태 검정 콩국수 8000원, 곱빼기/사리 추가 2000…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 국내산 엿기름으로 직접 끓여 만든 식혜가 인기다. 정 대표는 “식혜는 건강을 생각해 설탕을 적게 넣어 만들었다”면서 “개업 초기에 한시적으로 제공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겨울에는 직접 구운 고구마와 숭…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구의 날이다. 그동안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그날 하루 지구와 환경을 생각해보는 행사가 진행돼왔지만,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이어지면서 올해에는 조금 더 특별하게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를 열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는 대신, 각자의 삶에서 지구를 위…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며 수목원을 산책하고 늘봄가든공원의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은 어떨까. “건강을 생각하며 요리” 전남 진도 출신의 천영이 대표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나고 자란 남편을 만나 당진을 찾았다. 당진에 거주한 지 35년으로, 이젠 ‘당진 사람’이라는 그는 6년여…
2021.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병을 하며 남편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왔고 다행히 고향에 온 뒤 남편은 건강을 되찾았다. 솔뫼성지에서 식복사로 일했던 안 회장은 당시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이었던 나동수 씨를 만나 연호시문학회를 알게 됐다. 안 회장은 “중학생 때는 원고지를 가지…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 볏짚을 옮겨만 줘도 품삯이 들지 않아 돈을 아낄 수 있었단다. 지금 생각해도 지독하게 돈을 아끼며 목장을 운영해 왔다고. 우사 뿐만 아니라 착유실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장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