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식은 한번 부모 생각할까 말까여... 까짓거 인저 나두 포기했어. 그저 건강하게 살어라 하고 바랄뿐이지.” 어머닌 아들의 건강 걱정에 손주걱정까지 하신다. 요며칠 눈이 많이 왔는데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손주가 눈길에 행여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건강 나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식은 한번 부모 생각할까 말까여... 까짓거 인저 나두 포기했어. 그저 건강하게 살어라 하고 바랄뿐이지.” 어머닌 아들의 건강 걱정에 손주걱정까지 하신다. 요며칠 눈이 많이 왔는데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손주가 눈길에 행여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