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표승숙/"풋풋한 삶에 희망을"
… 말한다. “항상 일에 바빠 아이들과 남편을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스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요. 근데도 건강하고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고마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녀는 “합덕 여성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대체적으로 생활력이 매우 강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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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건강 마음을'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말한다. “항상 일에 바빠 아이들과 남편을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스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요. 근데도 건강하고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고마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녀는 “합덕 여성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대체적으로 생활력이 매우 강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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