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85-6(구터미널 공영주차장 앞) 미니인터뷰 강석자(73·중흥리) 씨 “건강 허락하는 한 일하고파” “일하러 집에서 나올 때 항상 행복해요. 오늘도 손님들이 맛있게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했어요. 일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을 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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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건강 채운'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85-6(구터미널 공영주차장 앞) 미니인터뷰 강석자(73·중흥리) 씨 “건강 허락하는 한 일하고파” “일하러 집에서 나올 때 항상 행복해요. 오늘도 손님들이 맛있게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했어요. 일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을 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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