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을 자연스럽게 허물어뜨리길 소망할 뿐이다. 진정한 ‘우리’라는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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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걷고 노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자연스럽게 허물어뜨리길 소망할 뿐이다. 진정한 ‘우리’라는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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