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을 개조해 가운뎃방이 밝고 따뜻한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일주일에 한번씩 보건소에서 주는 약을 타다 잡숫고 계셨다. “걱정유. 말허면 뭐휴. 첨엔 얘 어매 이렇게 버리나 했슈. 장을 1미터나 잘라 냈다는디 미음이건 뭐건 죄 위루 올려서… 모여 안즈믄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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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걸린 보건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개조해 가운뎃방이 밝고 따뜻한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일주일에 한번씩 보건소에서 주는 약을 타다 잡숫고 계셨다. “걱정유. 말허면 뭐휴. 첨엔 얘 어매 이렇게 버리나 했슈. 장을 1미터나 잘라 냈다는디 미음이건 뭐건 죄 위루 올려서… 모여 안즈믄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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