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검게 그을린 얼굴에 작업복, 한 손에 들린 조종기
…복 차림에 장화를 신고, 한 손에는 농업용 보트 조종기가 들려 있었다. 검게 탄 얼굴, 옷에는 온통 흙투성이다. 올해로 6년째 무상으로 논에 초기 및 중기 제초제 살포 봉사를 하고 있다는 최 조합장. “고대면의 농업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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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검게 그을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복 차림에 장화를 신고, 한 손에는 농업용 보트 조종기가 들려 있었다. 검게 탄 얼굴, 옷에는 온통 흙투성이다. 올해로 6년째 무상으로 논에 초기 및 중기 제초제 살포 봉사를 하고 있다는 최 조합장. “고대면의 농업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각했다. 그렇게 60세가 될 때까지 그는 성구미포구를 떠난 적이 없다. 검게 그을린 그의 얼굴은 오랜 시간 동안 그가 바다 위에서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말해준다. 우 씨는 1988년 성광호를 처음 만났다. 지역에서 배를 잘 만들기로 이름이 나 있던 박…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희망도 함께 심는 일이다. 어느새 따사로워진 한낮의 볕에도 아랑곳 않고 검게 그을린 농민들의 얼굴이 아름답다. 사진은 신평면에서 만난 (왼쪽부터) 거산2리 곽병기 이장, 김원규 영농후계자, 김병오 지도자의 모습.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 손길이 알뜰하다. 밀짚모자에 반쯤 가려진 얼굴은 한눈에 보아도 햇볕에 검게 그을린 영락없는 농부다. 농사일이 몸에 익숙해져가는 요즘이지만 그는 매번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곡식들을 볼 때마다 생명이라는 신비에 감탄한다. 어김없이 정성을 들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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