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검게 그을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검게 그을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검게 그을린 얼굴에 작업복, 한 손에 들린 조종기

    …복 차림에 장화를 신고, 한 손에는 농업용 보트 조종기가 들려 있었다. 검게 탄 얼굴, 옷에는 온통 흙투성이다. 올해로 6년째 무상으로 논에 초기 및 중기 제초제 살포 봉사를 하고 있다는 최 조합장. “고대면의 농업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

  2.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각했다. 그렇게 60세가 될 때까지 그는 성구미포구를 떠난 적이 없다. 검게 그을린 그의 얼굴은 오랜 시간 동안 그가 바다 위에서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말해준다. 우 씨는 1988년 성광호를 처음 만났다. 지역에서 배를 잘 만들기로 이름이 나 있던 박…

  3.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푸르른 농심(農心)

    …희망도 함께 심는 일이다. 어느새 따사로워진 한낮의 볕에도 아랑곳 않고 검게 그을린 농민들의 얼굴이 아름답다. 사진은 신평면에서 만난 (왼쪽부터) 거산2리 곽병기 이장, 김원규 영농후계자, 김병오 지도자의 모습.

  4.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 손길이 알뜰하다. 밀짚모자에 반쯤 가려진 얼굴은 한눈에 보아도 햇볕에 검게 그을린 영락없는 농부다. 농사일이 몸에 익숙해져가는 요즘이지만 그는 매번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곡식들을 볼 때마다 생명이라는 신비에 감탄한다. 어김없이 정성을 들인 만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