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충남아이돌봄광역거점기관이 광역센터로 변경한다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우리 센터 내부에 속해 있던 아이돌봄광역팀이 광역센터로 승격돼 하나의 센터가 된다. 센터는 당진에 생기고, 센터장은 새로 부임될 예정이다. 그럼 광역센터의 주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7건 · '것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6쪽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 충남아이돌봄광역거점기관이 광역센터로 변경한다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우리 센터 내부에 속해 있던 아이돌봄광역팀이 광역센터로 승격돼 하나의 센터가 된다. 센터는 당진에 생기고, 센터장은 새로 부임될 예정이다. 그럼 광역센터의 주체…
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인구 17만 명 돌파’가 선정됐다. 당진시가 인구 17만 명을 돌파한 것은 지난 1973년 이후 50년 만이며, 2012년 시 승격 이후로는 처음이다. 시는 그동안 기업 유치와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등 적극적인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했다. 두 …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야 하는 것이다. 시술 받은 분들은 대개 얼굴 주름이 현저하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이고 미간 주름이 개선되어 인상도 밝아지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긍정적 변화는 여성은 물론 사회생활에서 활기찬 인상을 필요로 하는 남성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그…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세월 동안 가꾸어온 ‘토종씨앗’. 토종씨앗을 보전하고 널리 확산시키는 것은 우리의 문화와 생물 다양성, 지속성을 지키는 일이다. 이렇게 당진의 토종종자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우리씨앗연구소가 개소를 알리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우리씨앗연구소는 지…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워를 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대한 탕에 함께 몸을 담근다. 어떤 것은 자쿠지(jacuzzi)처럼 뜨겁고, 또 어떤 것은 얼음 냉탕이며, 습식, 건식 사우나도 있다. 모두 친구, 가족뿐만 아니라 낯선 사람들과 공유하는 공간이다. 그러나 나 홀로 …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총괄과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과 안전사고 위로금 제도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당진시가 유일하다”며 “모든 연령의 당진시민들이 시민안전보장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장 내용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떠오른다. 지난했던 2023년의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보는 것은 어떨까. 석문면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해가 뜨고 지는 마을이다. 올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돋이 소원제는 왜목마을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12월 31일 오후 7시부터 임채훈…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수 없이 많다. ‘장맛’이 집안을 의미하거나 길흉의 기준으로 표현돼온 것은 그만큼 우리네 삶에서 중요하다는 뜻일 거다. “하늘에서 나를 장 만들라고 내려보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
2023.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불구하고 폐지안과 똑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접수한 후 폐지안을 상정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절차상 하자 여부에 대한 입법 검토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폐지보다는 개정하는 게 타당하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찬성토론에 나선 국민의힘 소속…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아이들 뒤에서 부모로 함께 단원 활동을 했…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담아 왔지만 아직도 정치란 무엇인지 이해하기 힘들다”며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정치는 서민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17만 당진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더불어 함께 가는 장을 마련하겠다”면서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다짐했…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자의 도주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골목을 막는다고 도주를 못 하는 것은 아니다. 음주자의 특성상 제어가 안 될 경우 경찰을 치거나 차에 매달고 도주하는 사고의 위험성도 있다. 음주운전을 단속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인력 부족이다. 원래 3개조가 …
2023.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봉균 의원은 “가장 우선으로 챙겨야 할 것은 시민”이라며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입해 신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에서 “당진시에서는 지금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일 달라지는 반찬과 주메뉴” 원종신 대표의 고향인 당진에 다시 오게 된 것은 지난 2010년이었다. 식당을 운영해 본 경험은 없었지만, 이전부터 원 대표의 음식 솜씨를 아는 사람들이 ‘한 번 식당 차려 보라’는 말에 덜컥 시작한 것이 이 두레원이었다.…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 위원장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기업과 개인이 모두 해야 할 일”이라며 “희망을 품고 미래를 위해 스스로 가꾸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오는데, 농어촌공사와의 협상카드로 농어촌공사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고 질의했다. 오성환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비도 문제를 언급했고, 농림부 장관이 바로 농어촌공사에 전화해서 ‘천혜의 그 좋은 땅을 왜 묵히냐’…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kg당 2000원은 해야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만큼 주기 어려운 것은 알기에, 적어도 1700~1800원대를 보장해준다면 좋을 것이다. 그러고 RPC 운영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면 내년에 덜 주겠다고 하면 되지 않겠느냐. 더불어 농민들이 홍수 철…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로 일손을 써서 농사를 짓고 있지만, 여전히 명절을 쇠거나 휴가를 가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억대 연매출을 올리기까지 판로를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처음에는 아파트 단지 곳곳에 전단을 붙이고, 트…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정관으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편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공무원과 민원인, 사익과 공익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난 2년 간의 활동에 대해 아쉬움도 남습…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 충남 내에서는 같은 학교 학생 선수 4명이 전국소년체전에서 입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현재 당진에 유도부가 있는 학교는 탑동초와 원당중이다. 원당중 유도부에는 14명의 학생이 속해있다. 최근에는 여학생 선수가 늘어 6명이 도장에 선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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