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겨울방학나기1 당진읍 채운리 당진지역아동센터
“애들아, 니나노는 신나고 크게 불러야 혀. 소현아 몇 절까지 부를겨?” “100절이요” “어허, 장난치지 말고 2절까지 불러보자~” 아이들이 부르는 민요마다 구성지고 우렁차다. 아이들은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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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방학나기 당진읍'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애들아, 니나노는 신나고 크게 불러야 혀. 소현아 몇 절까지 부를겨?” “100절이요” “어허, 장난치지 말고 2절까지 불러보자~” 아이들이 부르는 민요마다 구성지고 우렁차다. 아이들은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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