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을 만나다] 우강면 원치리 이계정 씨]“자신감과 긍정 배움의 자세로”
…79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농사를 짓고 글도 쓰고 음악도 하며 나날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씨는 연호시문학회 회원이자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해마다 겨울이면 달래농사를 지어 소득을 올린다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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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이 바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79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농사를 짓고 글도 쓰고 음악도 하며 나날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씨는 연호시문학회 회원이자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해마다 겨울이면 달래농사를 지어 소득을 올린다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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