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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연도
2021년

132건 · '겨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1.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최대성 한의원·당진초, 학생들과 함께 녹용 공진환 만들기

    … 작은 크기의 녹용 공진환을 만드는 활동이 진행됐다. 최대성 한의원에서 겨울 캠프를 맞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 19명을 위해 녹용 공진환 만들기 재료를 후원했다. 1개당 10만 원 상당의 재료를 지원했으며 학생들과 함께 만들며 재능까지 기부해 훈훈함을 …

  2. 2021.12.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의 롤케이크 만들어 전달

    … 등 봉사를 했다. 박영호 회장은 “어르신들이 롤케이크를 먹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21.12.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 위한 연탄 기부·배달 봉사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종복, 이하 현대제철노조)가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 난방지원을 위한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현대제철노조는 지난 21일 당진제철소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5000장을 기부…

  4. 2021.12.2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생과 함께 모은 라면 전달해 사랑 나눔

    …랑의 라면 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4세부터 16세까지의 원생들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정에 있는 라면을 가져오거나 또는 자신의 용돈으로 라면을 구입해 나눔에 동참했다. 더불어 자녀를 따라 원생의 가족들도 함께해 약 500개의 라면…

  5. 2021.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시설 13곳 방문해 사랑나눔 떡 전해

    …“이번 봉사를 통해 나누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 “취약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재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

  6. 2021.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2021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 열려

    …졌다. 협의회에서는 최근 강화된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적인 학사 운영과 겨울 방학 준비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다. 또 연말 학교 안과 밖의 학생 생활지도 강화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당진시대
  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비대면 산타잔치 및 연말 기부 동참

    …설 이용자와 시설 관계자 등 15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실내복과 겨울모자 등 겨울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성금 2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8. 2021.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겨울철 마늘·양파 관리“땅이 얼기 전 부직포 덮어야”

    겨울철 서릿발 피해 및 세균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마늘과 양파 포장 관리에 철저히 해야 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마늘과 양파의 동해 온도는 영하 7℃ ~ 영하 9℃로, 땅이 얼기 전 부직포를 덮는 등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기온이 낮을 때는…

    당진시대
  9.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른다. 어쩌면 도시의 시작은 물 좋은 샘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겨울에도 얼지를 않아요. 아무리 추워도 살얼음 정도 낄까. 물이 그냥 고여 있는 게 아니라 철철 넘쳐서 흐를 정도였고요. 지금 같았으면 음용수 수질검사 하라고 난리였을 텐데, 그때…

  10. 2021.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운 겨울 온정 담은 건강기금 전달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청소년 위기·빈곤·다문화가정, 독거·빈곤 노인 등)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사랑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기금은 슬래그 상생 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

    당진시대
  11.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로 건설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 구간에는 소들섬 뿐만 아니라 매년 겨울 약 30만 마리의 철새가 하늘을 수놓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강평야와 삽교호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들섬과 삽교호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 …

  12.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 또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도와주자며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연말에 겨울을 날 수 있는 잠바를 후원키도 했다. 하루는 면천지역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가정에 잠바 하나 들고 찾아갔다. 이 회장은 “정신 장애가 있는 아내가 있었다”며 “잠바는 하나밖에…

  13.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14. 2021.12.18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한파·폭설 대비 시설하우스 관리“비닐하우스 보강 및 전기시설 사전 점검해야”

    겨울철 한파와 폭설을 대비해 철저한 시설하우스 관리가 필요하다. 한파에 대비해 비닐이 찢어진 부분은 빨리 보수하고 하우스 내부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부직포와 커튼, 터널 등 보온덮개를 보강해야 작물의 냉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파가 지속될…

  15.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내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전달

    … 1200장을 전달했다. 김명선 의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도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6.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창조 예술 꽃피운 17명의 당진 작가

    …시기였지만 회원들에게는 예술 창조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올 겨울에도 회원들이 마음속 창조 거울을 열심히 닦아 내년 전시에서는 대형 작품들을 선보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7. 2021.12.17 · 환경·안전 · 김예나

    [미담] 화재 초기 진압으로 대형사고 막은 합덕중앙시장 상인들“정기적으로 받은 소방교육 초기소화에 도움”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에 대해 강태풍 당진소방서 현장지휘팀장은 “겨울철에는 점포 안에서 히터 등 화기취급 등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장점포에 불이 붙으면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18. 2021.1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의 이불로 겨울 나세요”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박순천)이 따듯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 행사를 지난 9일 펼쳤다. 회원들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을 마련했다. 이날 32채의 이불은 임원과 회원들이 직접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정미면 천…

  19.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복지 위해 MOU 체결

    …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 당진창업협회는 남부권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진한 육수로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겨울 추위를 녹이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수청회관이 당진 시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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