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1 · 지역사회 · 이희철
겨울 저녁에 열린 양기철 독창회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임이 오시는지. 갈 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췰까. 흐르는 물소리 임의 노래인가. 내 마음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지난 11월28일 겨울 초입의 저녁 7시에 신성대학 대강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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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 강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1 · 지역사회 · 이희철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임이 오시는지. 갈 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췰까. 흐르는 물소리 임의 노래인가. 내 마음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지난 11월28일 겨울 초입의 저녁 7시에 신성대학 대강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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