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자리
…씨(74)는 태풍 링링으로 인해 1270주 중 300주를 피해 받았다. 겨울 수확을 앞둔 많은 양의 사과가 떨어졌다. 조 씨는 “30년 동안 사과농사를 지었는데 태풍 곤파스가 불었을 때도 이 정도의 피해는 없었다”며 “사과농사를 지으며 삼남매를 키웠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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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겨울 농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씨(74)는 태풍 링링으로 인해 1270주 중 300주를 피해 받았다. 겨울 수확을 앞둔 많은 양의 사과가 떨어졌다. 조 씨는 “30년 동안 사과농사를 지었는데 태풍 곤파스가 불었을 때도 이 정도의 피해는 없었다”며 “사과농사를 지으며 삼남매를 키웠는…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최영민) 10개 농가에 냉이세척기를 지난 21일 지원했다. 더불어 장비 사용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여름철 폭염대비 요령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도…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비 공급의 증가로 결국 가격폭락이라는 재앙으로 다가온다. 실제 지난해 겨울 포근했던 기온 덕에 양파와 마늘의 생산량이 30%나 증가했다. 그야말로 대풍년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지금의 양파, 마늘 가격 폭락을 가져왔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민들이 …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산림에 인접해 있는 논과 밭 등에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농가의 예찰과 초기 방제가 필요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 따르면 먹노린재는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고 모내기가 끝난 6월 상·중순 경 논으로 이동해 벼의 줄기와 이삭…
201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안에 휩싸인다. 바로 연례행사처럼 되어 버린 봄 가뭄 때문이다. 매년 겨울눈과 봄비가 줄어드는데다, 물 관리에도 문제가 있다 보니 농업용수는 물론 생활에 필요한 물까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수 년 동안 충남의 봄 가뭄과 강수량 현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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