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0명씩 노력봉사를 통해 집을 말끔히 고쳐주었다. 이언년씨는 “집이 낡아 겨울 날 일이 걱정이었는데 새마을 지도자를 포함한 동네 주민들이 도와줘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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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겨울 따뜻하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0명씩 노력봉사를 통해 집을 말끔히 고쳐주었다. 이언년씨는 “집이 낡아 겨울 날 일이 걱정이었는데 새마을 지도자를 포함한 동네 주민들이 도와줘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워했다.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주 사회담당과 직원 김윤상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를 설치,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대리 장기만·금천리 박계연씨댁에는 지붕 용마루를 교체하고 수리를 해주었다. 이외에도 가스렌지·씽크대 설치 등도 맡아서 해결해주고 있다. 특…
2000.10.16 · 문화·교육 · 이명자
…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남은 체육회 기금을 보일러가 없어 다가올 겨울철이 걱정인 도이리 거택보호자 윤용태씨 집에 40만원을 지원,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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