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여름에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국밥이나 채소가 가득 들어간 비빔밥, 겨울에는 뜨끈한 탕 등이 상 위에 오른다. 반찬은 약 5가지로, 미리 만들어 둔 것이 아닌 아침마다 원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원 대표는 “전날에 반찬을 만들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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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겨울 뜨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여름에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국밥이나 채소가 가득 들어간 비빔밥, 겨울에는 뜨끈한 탕 등이 상 위에 오른다. 반찬은 약 5가지로, 미리 만들어 둔 것이 아닌 아침마다 원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원 대표는 “전날에 반찬을 만들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할…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쌀쌀한 가을밤, 뜨끈한 국물과 함께 술 한잔할 수 있는 진모家(이하 진모가)가 문을 열었다. 진모가의 구진모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아들과 함께 순수치킨을 운영해 왔다. 아들이 직장에 취업하면서 치킨점을 다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의 누린내를 제거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굴 황태탕’ 물론 흑염소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녹두삼계탕, 오리·닭백숙, 오리 주물럭, 묵은지 닭도리탕 등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박 대표는 삼계탕 육수도 각종 한…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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