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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월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겨울 월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추운 겨울이면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로 찾아오는 겨울철새를 위해 고대중 학생들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나섰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철새 먹이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오후 3시, 바람이 불고 흐린 날씨에도 30여 명의 사람들이…

  2.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결국 한전 측에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되었고, 한전은 차일피일 미루다가 겨울철새가 번식지로 모두 이동한 다음에 조류를 조사한 다음, 이곳에 법정보호종인 새가 없다는 답변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법정보호종 서식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할…

    당진시대
  3. 2020.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한시] 小春卽事(소춘에 일어나는 일들)

    …한풍사해함) 절기의 찬바람이 사해에 두루 미치니 普天萬物越冬緘 (보천만물월동함) 보천 만물들이 월동하기를 대비한다. 淸江片刀釣魚笠 (청강편도조어립) 청강의 조각배엔 고기를 낚는 어부요 閒屋書燈開卷衫 (한옥서등개권삼) 한가한 집의 서등에는 책을 펴는 선…

    당진시대
  4.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나뭇잎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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