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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월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겨울 월동'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한시] 小春卽事(소춘에 일어나는 일들)

    …한풍사해함) 절기의 찬바람이 사해에 두루 미치니 普天萬物越冬緘 (보천만물월동함) 보천 만물들이 월동하기를 대비한다. 淸江片刀釣魚笠 (청강편도조어립) 청강의 조각배엔 고기를 낚는 어부요 閒屋書燈開卷衫 (한옥서등개권삼) 한가한 집의 서등에는 책을 펴는 선…

    당진시대
  2.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간 영농정보] 겨울 온난화 및 잦은 강우 대비 월동작물 관리

    겨울 온난화 및 잦은 강우로 인한 월동작물의 습해와 병해충 조기 발생 등이 우려되고 있다. 이 시기에는 적기에 웃거름 주기, 신속한 병해충 예찰·방제가 필요하다. 양파 양파의 경우 월동 후 포장관리 요령으로 3월 중하순에 2차 웃거름을 줘야 한다. 한…

    당진시대
  3.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간영농정보] 감자·고구마 겨울철 시설재배

    감자 감자를 겨울철 시설재배할 경우 주간에는 환기, 야간에는 보온에 유의해야 하며 토양수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종 후 일주일 정도 지나 감자싹이 나오면 비닐의 절개된 부분으로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막고, 온도 유지 및 수분 보존을 위해 절개된…

    당진시대
  4.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나뭇잎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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